Q: 회원 학원에서 자체적으로 여러 번 대회를 치루어서, 학생들 NFL점수를 많이 획득하게 한다면, 형평성 및 공정성이 떨어지지 않을까요?
A: 아닙니다. NFL은 ‘디베이트’라는 ‘스포츠’를 한국에 정착하여, 많은 한국 리더를 배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 ‘디베이트 라운드’ 자체를 하지 않고, 포인트를 적립하려 한다면, 그것은 NFL 규정을 위반한 것이므로 해당 기관은 영구 제명됩니다. 그러나, NFL규정 하에, 여러 번 ‘디베이트 라운드’를 열어, 여러 번 참가한 학생들이 많은 포인트를 얻는 것은 오히려 ‘공정한 것’입니다. 한국‘학교’는 미국과는 다르게, 본연의 학사 일정이 있어,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. ‘디베이트’는 ‘영어 능력 평가 시험’이 아니기 때문에, 학교가 ‘과외 활동’을 위주로 운영될 수 없습니다. 미국에서는 2,800개의 회원 학교가 수시로 크고 작은 NFL 대회를 열기 때문에, 학생들이 방과 후에 과외 시간 및 휴일을 투자하여 여러 지역을 오가며 참가합니다. 그러나 한국은 학원이 학생들의 방과 후 생활을 주도하므로, NFL이란 ‘디베이트 스포츠 대회’를 가까운 ‘학원’에서 경험하고 그 경험에 의해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이, 미국 학생들을 포함한 ‘글로벌한 관점’에서는 ‘공정한 것’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