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: 너무 쉽게 포인트를 획득하게 된다면, 포인트의 ‘권위’가 떨어지지 않을까요?
A: 아닙니다. 그리고, NFL은 ‘권위’를 위해 상업적으로 만든 ‘디베이트 대회’가 아닙니다. NFL은 ‘디베이트’의 경험과 훈련을 통해 변해가고, 성장하는 학생들을 보았고,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수많은 리더를 배출한 노하우와 경험이 있습니다. 86년간, NFL의 규정 및 대회 개최 방식을 미국의 대학들이 인정하고 있으며, 그렇기에 ‘권위’가 생긴 것입니다. 그리고, ‘디베이트 대회 참가’를 준비하는 것 자체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. 많은 대회를 찾아 다니며 참가하는 것도 더더욱 쉬운 일은 아닙니다. 그러한 ‘의지’와 ‘노력’은 곧 ‘디베이트’에의 ‘헌신’으로 평가되며, 그 노력의 ‘증거’가 곧 NFL포인트입니다. ‘디베이트’는 ‘영어능력평가’가 아니라 ‘스포츠’이므로, 연습과 경험, 훈련 및 실전 경험을 꾸준히 쌓음으로써 실력이 향상됩니다. 미국 대학들은 이런 NFL규정(대회 참가마다 승패/수상에 상관없이 3점 획득)을 모두 알고 있으며, ‘헌신’에 대한 증표로 ‘NFL회원 인증서’에 붙은 ‘인장(Seal)’의 색깔로 구분합니다.